도자기와 미술 프로그램을 접하며 단순히 결과물을 만드는 시간이 아닌,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웃으며 힐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는데요~ "집에서는 이런 시간을 갖기 어려웠는데 정말 행복하다.", "다음 수업이 기다려진다."라는 참여자들의 이야기가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얻고, 함께 배우는 과정에서 공동체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 이제 마지막 2차시만 남았는데요~ 남은 시간에는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작품을 완성하고, 함께 만든 작품을 감상하며 그동안의 배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듯, 이번 프로그램도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배우고, 함께 나누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따뜻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8주 동안 함께해 주신 참여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남은 2차시도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