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실 소식
GWANGYANGSI SARASIL ART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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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던 경쟁 속 시작된 [셰프의 레시피] 1회차 수업 후기입니다~~
지난 주 토요일 셰프의 레시피 첫 수업이 진행되었는데 앞으로 꾸밀 나만의 특별한 레시피북에
이름을 지어보는 걸로 수업을 시작했어요
아이들의 활동 사진과 함께 생생한 수업 현장으로 들어가볼까요?



멋있게 지은 레시피북 이름은 자유롭게 라벨프린터기로 뽑아서 붙여보기도 하고
직접 손으로 글씨를 쓰고 색칠하기도 했는데
멋있게 그라데이션을 넣어서 색칠한 친구도 있었어요
다음은 각자 친구들이 좋아하는 음식들로 표지를 꾸며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기자기하게 귀여운 일러스트들에 친구들이 한참 고민했다는 사실!
한식을 좋아하는 친구, 디저트를 좋아하는 친구
모두 각자 좋아하는 취향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표지를 다 꾸몄다면 의성어와 의태어를 공부해야겠죠?
선생님께서 준비해주신 설명에 의성어와 의태어를 알맞게 배치해보았어요
우리 친구들 서로 정답을 맞추려고 열성적으로 손들고 발표하는 모습!!!
아주 멋져요!~

잘 모를 때는 언니 찬스로 정답 슬쩍 보기!

친구들 다 잘 맞게 의성어와 의태어 맞췄는지 볼까요?




의성어와 의태어 공부를 하고 본격적인 요리 탐구에 들어가요
초코펜으로 다양하게 과자들을 꾸미며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발견했어요
크래커 과자가 바삭!
맛있게 먹을 때는 와작!!
과자봉지들이 바스락바스락!!



이쁜 우리 친구들
다음시간에는 컵샐러드로 새로운 의성어 의태어를 만나봐요!~~~